마비노기 영웅전


6개월째 하고 있는 게임인데.. 참 잘만든 게임입니다.

근데 초반에 서버환경이 삐그덕거려서 접은 사람이 참 많았죠..

지금은 많이 나아진 상태니 혹시 접으셨던 분들도 다시 한번 해보세요. :)

by Sisio | 2010/06/18 13:11 | 마영전 | 트랙백 | 덧글(2)

좋은 글을 보았습니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진짜로 징기스칸이 한 말인지는 모르지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본 글입니다.

힘들 때에도 포기하지 말고 노력합시다. ^^

by Sisio | 2010/05/08 15:41 | 기타 | 트랙백 | 덧글(8)

[스타크래프트2] 조..좋은 BGM이다





음악듣다가 엘리당할 기세




타이틀 음악은 도입부는 스타크래프트1의 타이틀 음악을 편곡한 거 같은데 좀 더 들어보면...




저도 스타2 베타 하고 싶군요.

by Sisio | 2010/02/21 11:41 | 스타크래프트2 | 트랙백 | 덧글(4)

[Wow] 브론잠의 진실



리치왕의 몰락으로 추가된 얼음왕관 5인인던의 보스인 브론잠에 대해서 글을 쓸까 합니다.

음악을 켜고 게임을 하는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이놈을 잡다보면 갑자기 분위기에 안맞는 신나는 음악이 나옵니다.

그래서 뭔가 의미가 있지 않나 하고 검색해보니.. 이놈이 사실 블리자드의 패러디였습니다.

누굴 패러디한 것인가 하면



제임스 브라운 - "The Godfather of Soul"(직역하면 영혼의 대부)

제임스 브라운(James Joseph Brown, 1933년 5월 3일 ~ 2006년 12월 25일)은 미국의 R&B, 소울 음악가이자 댄서, 싱어송라이터였다. 20세기의 가장 영향력있는 실력파 가수 중 한명이며, 소울 뮤직의 대부 라고 불린다. 그는 아프리카리듬의 음악을 주로 했으며, 1960년대와 70년대, 80년대의 음악에 이르기까지 많은 영향력을 끼쳤다. 2006년 성탄절날에 폐렴으로 사망했다.(위키피디아 발췌)

브론잠이 드랍하는 아이템의 대부분도 제임스 브라운 곡명의 패러디입니다.

아저씨의 신상품 가방(Papa's Brand New Bag) - Papa's got a brand new bag



식은땀 손장갑(Cold Sweat Grips) - Cold Sweat



사랑의 포로(Love's Prisoner) - Prisoner of love



이런 분을 때려잡아야 하는 몹으로 패러디한게 조금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나쁜 의도는 없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제임스 브라운의 가장 유명한 곡으로 포스팅을 마칠까 합니다. 제임스 브라운은 몰라도 이 노래는 다들 들어 보셨을 거예요.



by Sisio | 2010/02/08 10:02 | WoW | 트랙백 | 덧글(14)

[허스키 익스프레스] 현재 구입 가능한 장비 목록


허스키 익스프레스에서 장비 가능한 장비들의 능력치와 가격, 파는 장소를 정리한 표입니다.

매력셋/조련셋/경험치셋 등 만드실때 사용하세요. :)

근데 만들다 보니 같은 능력치를 올려주는 장비인데도 값이 다른 경우가 있더군요. -_-;;


by Sisio | 2009/09/28 17:50 | 허스키 익스프레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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